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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하차 도경완 새 MC

 

장윤정의 남편인 도경완이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진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딘딘이 하차를 하고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딘딘만 하차하는것이 아니라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이끌어온 MC 김준현, 딘딘, 박지민 아나운서가 하차하며, 도경완은 오는 78일 방송되는 '빌푸네 밥상' 특집부터 MC로 합류할 예정입니다.

 

제작진은 도경완 MC 발탁 이유에 대해 "도경완은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해외 유학 경험을 통해 타향살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고 있다""공감도 높은 진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코로나19 이후 우리나라에 외국인이 들어오는 것이 어렵게 되자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웃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한국살이' 특집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쓰리픽스 챌린지', '빌푸네 밥상' 등 이색 장기 특집으로 신선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MC 도경완의 합류로 더욱 기대되는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 특집은 방송 시간을 30분 앞당겨 78일 오후 8시 방송됩니다

딘딘은 1박 2일에도 출연하고 있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방송에서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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