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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하차 소감 부상투혼

모델 출신으로 우리에게는 런닝맨의 기린으로 더욱 친숙한 이광수가 런닝맨을 하차한다는 소식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광수가 하차 소감을 전했는데요. 한번 보시죠.

 

오늘 이광수는 자시느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같은 멤버분들, 스태프분들, 늘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제가 받기에 과분한 사랑을 받으면서 지난 11년 동안 매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어떤 말로도 이 감사함을 다 전하기에 부족하지만 그동안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했다, 그리고 사랑한다." 라며 하차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난 13일 방송된 런닝맨은 예고한 대로 이광수의 마지막편으로 '나의 특별한 형제'로 방송되었고 런닝맨의 첫 녹화 장소였던 SBS 옥상정원과 멤버들이 좋아하는 LP바 등에서 촬영을 하였습니다.

사실 이광수는 작년 2월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재활과 촬영을 병행해왔지만 쉽지 않았고 힘들게 촬영을 이어오다가 하차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런닝맨을 보면 정말 힘들게 촬영하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는데 사고로 다친 몸을 이끌며 촬영을 하기에는 무리가 많이 갔고,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조금 쉬는 기회를 갖기 위해 하차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잘 쉬고 배우로써 더욱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아시아의 프린스로 다시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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