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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이 무려 23년 동안 매니지먼트 구 와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이요원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구 는 이요원과 재계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배우 이요원이 고등학생 때 데뷔했을 때부터 현재의 소속사와 23년간 함께 해오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다시 계약을 하면서 그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의리~

매니지먼트 구에서는 "이요원은 사람을 중시하는 가치관을 지닌 배우"라며 "오랜기산 쌓인 두터운 신뢰와 말로 다 할 수 없는 각별한 애정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짙어지는 중이다. 시작부터 함께 하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오랜 우정으로 나눈 것에 감사하며 더 진한 진심으로 오랫동안 같이 웃을 수 있는 길동무가 되도록 더욱 많이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배우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마흔두살이고 경기도 성남 출신입니다.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은 '고양이를 부탁해'와 '광식이 동생 광태', '패션 70s', '외과의사 봉달희', '선덕여왕', '49일', '마의', '전설의 주먹', '황금의 제국', '불야성', '부암동 복수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여 배우로서 생활을 해왔습니다.

최근 JTBC의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을 다음 작품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소속사와 재계약도 마무리 지음으로써 가벼운 마음으로 연기에 몰두할 수 있을 거 같네요. 결혼을 하고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배우로 계속해서 만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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